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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으로 간 천재 외과의사
현대 외과의 백강현이 세종 치세의 조선으로 떨어져 의학 시스템과 현대 지식으로 왕실과 백성의 병을 고치는 메디컬 대체역사물.

총 6화
현대 외과의 백강현이 세종 치세의 조선으로 떨어져 의학 시스템과 현대 지식으로 왕실과 백성의 병을 고치는 메디컬 대체역사물.
지방 대학병원에서 잡무와 위험 수술을 떠안던 외과 전공의 백강혁. 사고 뒤 환자의 몸을 3D 진단 그래픽으로 읽게 된 그는 포기된 생명을 살리며 병원 권력에 맞선다.
대리 수술 누명으로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흉부외과의 백강현이 10년 전으로 회귀한다. 세포의 맥동까지 읽는 '신의 손'과 미래 의학 지식을 얻은 그는 환자를 살리는 집도의로 성장하는 동시에 자신을 파멸시킨 병원 권력과 글로벌 의료 카르텔을 무너뜨린다.
무기 도색공 윤해원은 금속 아래 번지는 마력 균열을 색으로 읽는다. 사망한 헌터의 검에서 길드가 지운 수리 흔적을 발견한 뒤 작은 공방과 진실을 함께 지키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