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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장 10분 전의 스키 순찰 표지
웹소설#연재중#스포츠#알파인스키#산악구조#기상악화#신인선수#팀워크

폐장 10분 전의 스키 순찰

알파인스키 대표 후보 이도하와 순찰대원 한예림은 폭설 속 폐장 구역에 고립된 주니어 팀을 찾는다. 도하는 기록보다 판단을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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