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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서 다시 시작
어깨 부상으로 은퇴한 전 수영선수 이혜린이 장애인 청소년 수영반을 맡는다. 선수마다 다른 보조 도구와 목표를 함께 정하고, 혜린은 자기 복귀도 속도가 아닌 조건으로 판단한다.

총 3화
어깨 부상으로 은퇴한 전 수영선수 이혜린이 장애인 청소년 수영반을 맡는다. 선수마다 다른 보조 도구와 목표를 함께 정하고, 혜린은 자기 복귀도 속도가 아닌 조건으로 판단한다.
사고로 커리어를 잃은 F1 드라이버 강진우, 15세 카트 선수로 회귀하다! 눈앞에 최적의 레이싱 라인이 시각적으로 보이는 사기적인 능력과 함께 0.001초의 승부 세계에서 F1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간다.
대학 펜싱부 신입 최가은은 부원 부족으로 해체 위기에 놓인 팀의 단체전 엔트리에 오른다. 개인 기록보다 동료의 리듬을 읽는 훈련이 승부를 바꾼다.
급류 카누 복식팀 후방 패들러 윤태경은 새 파트너이자 전직 구조대원 배로아와 선발전에 도전한다. 물살을 지배하려는 태경과 읽으려는 로아가 리듬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