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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졸 진무강의 검시록
시체에 남은 검흔과 내공의 잔향을 읽는 말단 포졸 진무강. 첫 검시에서 명문 세가의 살인 장부를 발견한 그는 죽은 자의 마지막 흔적을 따라 관아와 무림의 법을 다시 세우기 시작한다.

총 4화
시체에 남은 검흔과 내공의 잔향을 읽는 말단 포졸 진무강. 첫 검시에서 명문 세가의 살인 장부를 발견한 그는 죽은 자의 마지막 흔적을 따라 관아와 무림의 법을 다시 세우기 시작한다.
검 대신 용광로의 열과 쇳물 흐름을 읽는 검객이 제철도시의 문파 분쟁에 뛰어든다.
강호 야간열차의 찻집 객실에서 차를 우리며 의뢰인을 지키는 전직 살수의 재기.
산문 사이를 오가는 비급 배달꾼이 봉인된 문서를 전달하며 문파들의 전쟁을 막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