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중 10%
블라인드 아포칼립스
붉은 안개를 보는 순간 이성을 잃고 살인 괴물이 되는 재난 속에서 한때 시력을 잃었던 남자 강한결이 스스로 눈을 가린 채 대형 마트에 고립된 생존자들을 이끌고 보이지 않는 세계를 통과하는 생존 스릴러.

총 3화
붉은 안개를 보는 순간 이성을 잃고 살인 괴물이 되는 재난 속에서 한때 시력을 잃었던 남자 강한결이 스스로 눈을 가린 채 대형 마트에 고립된 생존자들을 이끌고 보이지 않는 세계를 통과하는 생존 스릴러.
천하제일 검가 남궁세가의 후계 다툼을 피해 시골 관아에 숨은 하급 포졸. 신분을 감춘 검귀는 살인 현장의 거짓을 벗겨 내며, 자신을 죽은 사람으로 만든 가문의 음모까지 수사한다.
감정을 느끼는 특수 안드로이드 형사 이안은 인간과 복제인간의 시신이 교차하는 연쇄 살인을 맡는다. 살인범이 남긴 것은 ‘살 자격’의 순서표. 도시를 설계한 유전학 프로젝트가 이안의 출생 기록까지 노린다.
살인 예고 음성은 내 목소리였다. 평행세계의 형사에게서 도착한 미래 단서를 해독하는 강도윤은 한쪽 세계를 살릴수록 다른 쪽의 죽음이 가까워지는 연쇄범죄를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