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신입 감정관 이태경은 증거물에 남은 마지막 소리를 듣지만, 소리의 주인이 진실을 말했는지는 알 수 없다. 연쇄 사건의 현장마다 같은 어린아이의 웃음이 녹음되어 있다.
총 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