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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세트 소품실의 용 제작자
폐업 위기의 영화 소품팀 막내가 실제로 숨 쉬는 용의 심장을 세트에서 발견한다.

총 3화
폐업 위기의 영화 소품팀 막내가 실제로 숨 쉬는 용의 심장을 세트에서 발견한다.
첫 대형 공연의 와이어팀 막내가 배우의 비행 장면과 무대 붕괴 위기를 함께 책임진다.
법정 통역사 이수현은 매끄러운 진술일수록 원문을 의심하는 변호사 강현우와 사건을 맡는다. 두 사람은 정확한 말과 말하지 않은 침묵을 함께 옮기며, 편집된 녹음 속 진실과 서로의 마음을 지킨다.
대학 펜싱부 신입 최가은은 부원 부족으로 해체 위기에 놓인 팀의 단체전 엔트리에 오른다. 개인 기록보다 동료의 리듬을 읽는 훈련이 승부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