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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의 강을 건너는 검객
검 대신 용광로의 열과 쇳물 흐름을 읽는 검객이 제철도시의 문파 분쟁에 뛰어든다.

총 2화
검 대신 용광로의 열과 쇳물 흐름을 읽는 검객이 제철도시의 문파 분쟁에 뛰어든다.
강호 야간열차의 찻집 객실에서 차를 우리며 의뢰인을 지키는 전직 살수의 재기.
산문 사이를 오가는 비급 배달꾼이 봉인된 문서를 전달하며 문파들의 전쟁을 막으려 한다.
무림맹 회의가 열리는 객잔에서 주인 대리로 일하는 창술가가 손님들의 이해관계를 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