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중 3%
두 번째 새벽의 공작부인
약혼식 전날로 돌아온 공작 영애 세레나는 가문을 몰락시킨 음모를 막기 위해 북부 변경백 카시안과 동맹을 맺는다. 서로의 목적을 위해 시작한 계약은 두 사람에게 사랑과 선택의 의미를 다시 묻게 한다.

총 1화
약혼식 전날로 돌아온 공작 영애 세레나는 가문을 몰락시킨 음모를 막기 위해 북부 변경백 카시안과 동맹을 맺는다. 서로의 목적을 위해 시작한 계약은 두 사람에게 사랑과 선택의 의미를 다시 묻게 한다.
독약으로 생을 마친 공작부인 아리아드네는 결혼 초기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남편에게 이혼 서류부터 내밀고 자신의 재능과 미래의 기억으로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을 상단을 세우려 한다.
폭풍을 유리병에 보관하는 왕국의 기상기록관 세레나는 항해사 왕자 아렌의 출항 허가를 심사한다. 항로는 지키지만 저장 마법의 대가가 드러난다.
이름이 신분이자 마법 열쇠인 제국에서 서기관 마엘은 자기 이름을 빌려 쓴 재판관 라우렌과 임시 약혼을 가장해 신분 도용 사건을 조사한다. 법정의 동맹은 이름을 되찾으면 동생이 지워지는 딜레마에 부딪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