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살인마의 일기장
미제 연쇄살인마의 일기장으로 과거의 살인마와 연결된 형사 강은호가 미래의 정보를 두고 잔혹한 두뇌싸움을 벌이는 범죄 스릴러.

총 25화
미제 연쇄살인마의 일기장으로 과거의 살인마와 연결된 형사 강은호가 미래의 정보를 두고 잔혹한 두뇌싸움을 벌이는 범죄 스릴러.
해안 호텔 야간 지배인 박지수는 체크아웃이 끝난 객실에서 시신이 발견된 밤을 맡는다. 객실 기록, 수하물 무게, 교대 시간이 맞지 않고, 그는 손님 개인정보와 진실 사이에서 단서를 추적한다.
형사 김도윤의 업무폰에는 다음 날 신고될 사건의 위치와 한 문장이 1분 먼저 뜬다. 예고된 피해를 막을수록 신고 내용은 바뀌고, 그는 알림의 출처와 자신의 개입이 만든 결과를 수사한다.
관리실장 오세경은 입주민이 없는 시간에 공동현관 비밀번호가 사용된 기록을 발견한다. 명부와 방문 예약은 깨끗한데 매번 다른 층에서 물건이 사라지고, 그는 보안 업체와 주민 불신을 함께 다룬다.